2011년 12월 21일
AKG Q701 샀어요.
이쪽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k701로 아니 미호 헤드폰으로 유명한 그 제품입니다.
처음 봤을때 디지인면에서 정말 좋다고 생각했지만 한국에서는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날라갈 가격이라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대 미국의 큰 행사인 blackfriday에 가서 구매를 해서 싸게 구매한 제품.







디자인면에서는 K701하고 비슷하지만 좀 다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K701이 더 좋고 세련된 느낌이라고 생각이듭니다.
Q701의 글세요... 흰색과 검은색의 심플한 조화가 깔끔한 느낌을 주고있지만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사운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Q701 과 K701 사운드에서 차이가 없답니다. 디자인만 다를 뿐 안의 시스템은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음 시리즈라고 하는 제품이 이래도 되는건지...
그래도 다음 시리즈라고 장점이 하나있다면 Q701은 선 교체가 가능합니다. 제가 좀 물건을 험아게 쓰는지라 선을 잘 끈어먹어서 K701을 안 사게된 이유중 하나죠.
모 저는 디자인보고 샀습니다. 솔직히 저는 막귀ㅋㅋㅋㅋ 좋은거 안좋은거 구별 못해요. 그리고 이렇게 비싼 헤드폰 쓰는것도 처음이고요. 다 자기만족에 사는거 아니겠습니까ㅋ 전 만족하고 쓰는중. 또한 이거 생각보다 크더군요. 귀를 전부 덥퍼서 좋기는 합니다. 그런대 외출용으로는 쓰기에 불편한것 같아요. 일단 목에다 걸면 목을 덥는다는 그런 느낌 또한 스피커 부분이커서 턱에 걸려서... 무었보다도 주된 이유는 이쪽 사람들이 보면 전부 5덕으로 보는게 가장 무섭네요. 아 나는 이미 오덕인가... 미국이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ㅋㅋㅋ
마지막으로 재밌는 사실 하나!
K701이 Q701보다 비쌉니다. 이게 전부 케이온 극장판 때문이야!!!!
# by | 2011/12/21 11:26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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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쳐묵온의영향인지 가격하락이 없어졌습니다.
보통좀되면가격하락이되거나중고가 나오는데!!
디자인이 멋져서 도대체 얼마인지 찾아봤습니다.
좀... 비싸지만, 닥트드레프로와 가격은 그냥 거기서 거기네요.
전 보스 헤드폰 사용합니다.
20만원 조금 넘게 줬는데. 그냥 중저음이 좋고 아웃도어용으로 귀가 편해서 구입했어요. 한데 폼의 인조가죽이 다 떨어졌네요.
요즘은 그냥 이어폰(싸구려)만 사용한다는.
ㅎㅎ. 그래서 간혹 보스 헤드폰으로 노래 들으면 음질이 죽입니다~~~!
아... 보스 헤드폰 구입한지도 4년 정도 된 것 같네요.
닥터드레는 연예인들이 많이 사용하며, 뭐 녹음할 때 많이 사용한다고 하던데, 실제로는 음질이 완전 구리다면서요? 돈값 못한다고 하던데.
그건 어때요?
귀는 편한가요?
전에 제친구 포스팅에 가보니 덧글에 소리나는 헤드폰으라고 누군가 써놓았더군요.
솔직히 제가 다른 헤드폰을 써보지를 안아서 모라고 비교를 할수없습니다. 귀는 편하고 좋습니다만 좀 크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고 머리의 띠부분이 약간 누르는 느낌이 강합니다
701은 분리가 안되서 선 관리가 참 더럽더군요
그리고 머리 띠부분 공감합니다
이 띠 어떻게 없애버리고 싶어요 오래 끼면 머리 위가 계속 아프더군요
전 그 띠부분을 살작 뒤로 해서 듣습니다.
부러움 돋긔 ㅋㅋㅋ
순대곱창 & HJH님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트위터를 만드시거든 친추하죠. HJH상
HJH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염치불구하고 이야기를 약간 씁니다.
호밀밭의 파수꾼을 쓴 셀린저의 기일이 왔습니다.
제 친구들,
모닥불 앞에 서로 등을 맞대고
무릎을 세워 두 팔로 자신의 무릎을 끌어안고 앉아
등을 맞대고 앉아 온기를 나눈 여자애도,
전부들, 절 떠났으며 셀린저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남아
마음속에 은은히 빛납니다. 셀린저의 책은 제 사부라기보다, 제 은인이라기보다,
제 절친입니다.
그리하여 셀린저의 기일을 기념하는 노래도 불렀답니다.
여자애들을 떠올리며 불렀습니다.
애니 기준보다, 현실 기준의 시각이라 노랫말이 약간 다릅니다.
브레이브송이죠. -rehearsal버전 추천- 다른 노래들도 남았습니다. 인생의 노래들입니다.
제 인생의 노래들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로드무비와도 같던 제 인생에서 겪은 주위 사람들의 마음
그 너머를 향해보았답니다.
http://www.4shared.com/account/dir/WGvDRt_4/_online.html#dir=142701884
위 노래 가운데 어느 트랙이 가장 나으신지,
답이 가능하신지요, HJH님,
전 잘 부르기 위해서가 아니며, 깊이 상처받은 마음의 회복을, 적극적으로 추구하여, 던졌습니다.
위 넘버들 가운데 어느 트랙이 가장 나은지, 그리고 그 이유를
글자로서 풀어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더라도, 시공을 넘어 답글을 받습니다.
name
그런대 각각의 노래를 평가하라고 하시면.... 원래 노래라는게 저의 생각으로는 멜로디, 가사내용, feel? 이 조화가 되어서 이루어지는 것인지라서 전 주로 가사를 보지만 그렇게 해버리면 님이 원하는 취지와는 달라지기 때문에 느낌이 왔던 걸로 적겠습니다.
꽃의 이름
이게 가장 마음에 와 다았습니다. 음색이 자연스럽다랄까요. 제가 듣기에는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노래와 어울리는 음색을 네셨다고 생각합니다. 가사를 보니 님에 경험에 부합되는 면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유입니다.
현실게이트가 수월하기 보다는 다른 곳에 한눈을 팔다가는 이도저도 안되서 그런것이겠지요^^;;
추가로 혹시 루리웹닉네임에 맨붕이라는 글씨가 들어가시나요?
진정한 감정,
사람의 감정이라 함은 파레트와도 같이 펼쳐진다기보다도
흰 꽃과 닮았답니다.
제가 쓰는 루리웹 닉네임 : 답이
경험은 도리어 飛べ!イカロス
토베 이카로스(멘붕의전) 쪽이 더 가깝습니다.
답이 되었을런지.
꽃의 이름 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저 블로그는 계속해서 체크하고있습니다ㅎㅎㅎ 다만 운영을 못하고있지요ㅠㅠ
제가 트위터를 안하는 이유는 지금 페이스북을 하는중이라서요. 성격이 같은것을 하면 하나는 묻이게 되잔습니까... 그래서 시작을 하기가 좀 그러네요.
동생 ! 블로그는 잘 보고 있는데 문제가 있어 !
부모님에게 들켰어 ! 뭐를 (이 블로그를 !)
아마 미국으로 전화 갈꺼야!
그럼 ! 건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