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신청 & 공지 입니다.^^


1. 포스팅에 반말이 있어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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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랙백과 핑백 모두허용합니다.

5. 아마도 잡담이 주를 이루는 곳이며 그 다음으로 동&상 리뷰를 주로 할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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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제 마음에 안드는 덧글은 지울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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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는 덧글 못 남기게 해드립니다.


9. 비밀링크에 대한 힌트는 이미 전부 드렸으며 따로 알려드릴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작성한 글의 덧글을 읽어보시면 알수있을겁니다. 그럼으로 알려달라는 덧글은 묵인하겠습니다.

10. 이 블로그 Internet Explorer 6을 기반으로 되어있으며 파폭이나 크롬 등으로 돌리면 깨질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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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소감, 기타의견, 자기생각을 남겨주시면 전 더욱더 기뻐하며 포스팅을 할수있습니다.^^

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 운영을 못하고있습니다.

현제 본주가 돌아왔는대 운영을 안하네요...

궁금하실리 없지만 참고로 저의 제대 날짜는 2011년 5월 4일 입니다ㅎ 과연 그날은 올까....



by 순대곱창 | 2012/12/16 14:40 | 트랙백 | 덧글(88)

AKG Q701 샀어요.


이쪽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k701로 아니 미호 헤드폰으로 유명한 그 제품입니다.
처음 봤을때 디지인면에서 정말 좋다고 생각했지만 한국에서는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날라갈 가격이라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대 미국의 큰 행사인 blackfriday에 가서 구매를 해서 싸게 구매한 제품.




디자인면에서는 K701하고 비슷하지만 좀 다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K701이 더 좋고 세련된 느낌이라고 생각이듭니다.
Q701의 글세요... 흰색과 검은색의 심플한 조화가 깔끔한 느낌을 주고있지만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사운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Q701 과 K701 사운드에서 차이가 없답니다. 디자인만 다를 뿐 안의 시스템은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음 시리즈라고 하는 제품이 이래도 되는건지...

그래도 다음 시리즈라고 장점이 하나있다면 Q701은 선 교체가 가능합니다. 제가 좀 물건을 험아게 쓰는지라 선을 잘 끈어먹어서 K701을 안 사게된 이유중 하나죠.

모 저는 디자인보고 샀습니다. 솔직히 저는 막귀ㅋㅋㅋㅋ 좋은거 안좋은거 구별 못해요. 그리고 이렇게 비싼 헤드폰 쓰는것도 처음이고요. 다 자기만족에 사는거 아니겠습니까ㅋ 전 만족하고 쓰는중. 또한 이거 생각보다 크더군요. 귀를 전부 덥퍼서 좋기는 합니다. 그런대 외출용으로는 쓰기에 불편한것 같아요. 일단 목에다 걸면 목을 덥는다는 그런 느낌 또한 스피커 부분이커서 턱에 걸려서... 무었보다도 주된 이유는 이쪽 사람들이 보면 전부 5덕으로 보는게 가장 무섭네요. 아 나는 이미 오덕인가... 미국이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ㅋㅋㅋ

마지막으로 재밌는 사실 하나!



K701이 Q701보다 비쌉니다. 이게 전부 케이온 극장판 때문이야!!!!


by 순대곱창 or 팥고물 | 2011/12/21 11:26 | 트랙백 | 덧글(11)

그들의 행보...


내 캐릭터는 내가 능욕한다!!
 


이런 느낌을 심히 감출수없는 그런 임달영 작가님...

처음에는 팬픽으로 나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대 원작 작가가 그린다... 

한국만화가들의 작품은 대부분 한국에서 끝나고 2차 창작물은 다루어지는 일은 극이 드물기에 당현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걸 동인지를 만든사람들이 1차 창작물을 만든사람들 그리고 이제 이 사람들이  3번째 동인지를 만드는군요.ㅡㅡ;; 장하다 대한의 건아들아.


순서대로


감상소감


3편은 팬픽의 느낌이 물신 납니다. 진짜 그냥 못만 벗기고 끝남... 중요부위 묘사? 물론 그런거 없습니다. 아 하우두유두는 나옴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그런건 이제 기본 스킬이니 넘어갑시다.

4편 벗기면 당연히 맛을 봐야죠. 정확히 말하면 "맛"만 봅니다. 니미럴..... 정말 감질나지요. 본격적으로 들어갈려고 하는순간 끝났니다.  

그런대 이번
 
5편 겉표지만 보고 있어도 이건ㅋㅋㅋ 쌤플을 구경하고 왔는대 딱 보자마자 "이제는 완전한 동인지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우와 굿ㅋ 너무 엄해서 블로그에는 못올기겠고 그냥 링크만 살표시 걸오놓겠습니다. 작가의 마음속 문이 열렸어요. 이제 야부키 슨상님 처럼 다크화만 하면 될듯합니다. 경사났네 경사났어.

ps1 1차 수정 11/12/20
ps2 2차 수정 11/12/21

by 팥고물

by 순대곱창 or 팥고물 | 2011/12/20 11:30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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